소프트 BL 물. 야쿠자 미화끼가 조금 있어 불편하긴 하다. 빵빵터지는 개그 요스는 없지만 피식하게 만드는 점은 있다. 우정으로 치환하고 봐도 무리가 없어 가볍게 볼만은 한데 딱 거기까지.야쿠자가 소년에게 집착하는 이유나 개연성이 딱히 있는건 아니라서 진지하게 볼만한 작품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