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체육제.
전권 리뷰에서도 말했지만 학원 파트는 좀 지루하다.
이번엔 토너먼트라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중요하지 않는 배틀은 휙휙 넘어간 건 괜찮다.
신소랑 배틀은 흠... 선대들의 의지를 확인한다는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지루하긴 했다.
본격적인 진행 시작이지만 학원 파트는 항상 좀 지루하게 느껴진다.
전편에서 화끈한 배틀이 있어서 그런가..
이후 권들에서도 이어지는 단점이라 차기작이 나온다면 적절한 배분이 필요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