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목표 달성을 했더니 다시 산넘어 산...
작가 특유의 설정을 만화에 잘 풀어내는 내용이 보기 좋다.
원패턴이 되기 쉬운 요리 만화지만 잘 풀어내가는 모습.
괴수 8호에서 아쉬운건 일상 내용 서사와 캐릭터
일상 서사는 뭐.. 이것까지 넣으면 안그래도 액션때문에 스토리 느려진다고 한소리 듣는데 더 템포가 늘어질거라 어쩔 수 없는데
캐릭터가 너무 일본 만화 특유의 극단적 개성이 때려박혀 몰입이 힘들어질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