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코난 살인자 캐릭터 패러디로 시작한 친군데
갈수록 코난 세계 소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있다.
언제까지 원작의 인기의 편입한 이 패턴으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재밌다.
명탐정 코난이 워낙 대중적인 만화다 보니 이런 외전도 나오는데
주인공의 입장이 아닌 일반 소시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부조리한 세상도 없다.
아 그런데 한자와가 소시민이냐고 물으면 그것도 웃기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