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 애니화 버프를 타고 최대로 기대감이 올라간 만화.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된다.
가족에 대한 여러 시선도 볼만함.
요새 최고의 히트작.
캐릭터 좋고
작화 좋고
설정 그럴싸하고
일단 코믹인데 안질리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