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입장이 먹히던 입장으로 바뀌는게 꽤나 소름이다.
죽는게 가벼운 만화긴 하지만 그래도 죽음을 가볍게 다루지는 않는다.
추신: 둠칫거리는 토끼가 귀여워보인건 처음이다.
개그 만환줄 알았는데 초 시리어스 전개
하지만 특유의 개그력을 잃진 않았다. 항상 다음전개가 기대되는 만화
캐릭터가 다들 재밌는데 그 설정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작중 캐릭터들의 행동은 충분히 이유가 있어 인물에 대한 감정이 된다.
미스룬 대장같은경우는 과거 설정을 한화로 잘 설명해서 더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