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작가가 그린 첫 자기 만화.
좋은 서바이벌 상식 만화지만 자꾸 여고생들 헐벗기는 건 감점 요소다.
그런 요소라도 없으면 인기가 없을까봐 그런건지 작가 개인의 취향인지
어디 이세계에 떨어져서 조난된 느낌.
캐릭터 각자의 캐릭터 성도 괜찮고 서바이벌 상식 요소도 풍부하다. 여고생 로빈슨 크루소 보는 느낌.
이후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