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부모님께 소개도 해드리는 반려...묘?
이 사람이 제 아내입니다라고 왜 말을 못해!
반려동물이 진짜 반려가 되어버린 이야기
어설프고 얼토당토 않는 설정이 난무하는 첫권.
아직은 스토리가 어설픈 느낌인데
이후에는 좀 더 나아질까?
글쎄
남성향이 취향이라
여성향의 문화는 이해는 한다만
쉽지는 않다.
길고도 길었던 신부들이 하나하나 씩 마무리 되간다.
이제 끝나갈 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