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와노쿠니 편 시작.
마지막이 좋아서 그랬지 그 과정은 좀...
와노쿠니 때무터 여기저기 흩뿌려진 퍼즐을 모으고 있는 느낌이다.
워낙 뿌려진 퍼즐이 많아서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좀 지루하긴 하다.
뭔가 풀린 것 같지만
하나도 안 풀렸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다!
과연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을 것인지!
개봉박두!
슬슬 클라이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