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도 대학편가서 이야기 잇기 힘들어져서 끝냈는데
과연 프로편에서는 이야기가 잘 전달이 될까
캐릭터성이 바뀌진 않을까
두근두근하면서 본다.
캐릭터 물에서 중요하다 생각하는 건 주요 캐릭터의 개성이 확실해야하고
중첩되는 캐릭터를 만들지 않기 위해 조연을 최대한 억제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자꾸 케이온이랑 비교하게 되게되는데
비슷한 주제, 비슷한 장르라서 그렇게 보기는 한듯.
늘어나는 캐릭터를 억제할수 있을까?
치유물의 특성상 단편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장편 에피소드가 시작될 때는 어떻게 마무리 될지, 항상 두근거린다.
근데 액션은 아무리 생각해도 작가님이랑 잘 안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