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느끼던건데 좀 난잡하다.
인물들이 많아지면서
펑크하자드 편부터던가? 애들이 좀 나눠서 다니게 되고
그러면서 전개가 좀 지저분해지는 느낌이다.
이번 와노쿠니 편은 그 정점이고.
만화가들에게 99권까지 연재한다는건 또 색다른 경험일 것이다.
어지간하면 3권 완결도 많은데
장기 연재에는 이유가 있다는 걸 보여준다.
한때 같이 호령했던 블리치 나루토도 그정도 못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