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노쿠니에서 유일하게 잘뽑은 에피를 꼽으라면
이쪽 에비스 마을 쪽을 꼽겠다.
야스이에 아저씨 도적 쪽을 좀더 조명해줬으면 좋겠지만
안그래도 긴 와노쿠니 거기까지 가면 더 길다.
폭시 해적단 이후로 이렇게 힘든 에피는 처음인듯.
오뎅도 그렇고.. 야마토도 그렇고..
오다 아저씨 어인섬때부터 느꼈지만 예전 그 매력적인 캐릭터 뽑던 솜씨가 많이 사라졌어요.
2부 들어서 건질만한 캐릭터는 핸콕이랑 레이주 정도?
악역도 썩 매력적인 애들이 없다. 아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