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with 챗GPT+소라+브루 -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숏폼 & 애니메이션 영상 제작
권유라 지음 / 제이펍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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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인공지능의 발달로 다양한 분야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영상 제작의 문턱이 낮아져, 이제는 누구나 특색 있는 영상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과거에는 특수 장비와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했던 고퀄리티 영상이 AI 도구 덕분에 빠르고 간편하게 제작 가능해진 것이다.

AI 기반 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자막 생성, 음성 변환, 스타일화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킨다. 또한, 콘텐츠에 맞는 음악 추천과 장면 분석을 통해 편집을 돕는다. 이처럼 AI는 영상 제작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며, 창의적인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접근 가능하게 만든다. 이런 변화는 광고와 마케팅, 교육, 소셜 미디어 콘텐츠,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 각종 분야에 획기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는 AI 동영상 제작 플랫폼 중 SORA를 활용한 영상 제작 방법과 챗GPT를 이용한 기획, 세부적인 프롬프트 생성, 스타일 조언, 프리셋 만들기 그리고 Vrew로 편집하여 효과적인 동영상 만들기를 소개한다. SORA는 최대 1080p(FHD) 해상도, 최대 동영상 길이 20초, 화면 비율 16:9, 1:1, 9:16 지원, 월 22달러 유료 결제로 사용이 가능한다. 사용자 친화적이며 광고나 교육, SNS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특징이 있다. 고퀄리티에 깜짝 놀랄 만큼의 디테일이 살아 있어 요즘 영상 제작 도구로 무척 각광받고 있다.

대부분의 생성형 AI가 방대한 영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 한글과 영어 프롬프트에서 영상 퀄리티의 차이가 발생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샘플의 영어 프롬프트와 해석본을 제공하고 이미지 QR코드나 링크로 프롬프트를 복사해 실습해 볼 수 있다. 결과물도 QR코드를 통해 생생한 영상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다만, 독보적인 고퀄리티 영상을 구현하는 데 SORA 만한 플랫폼은 없지만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한 Pro 버전은 매월 한화로 무려 30만 원 정도의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해야 해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암튼 사용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기술적 진보가 참으로 감탄스럽다. 애니메이션과 유튜브 쇼츠 제작 방법까지 수록돼 있어 수익화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독자에게 무척 유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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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만큼 맛있는 닭가슴살 반찬 - 유명 식당에서 몰래 알려주는
가사하라 마사히로 지음, 곽현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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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닭가슴살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치킨을 먹을 때면 항상 닭다리와 윙봉 콤보 위주로 주문한다. 지방이 적고 붉은 고기보다 훨씬 건강한 동물성 단백질로 추천돼 샐러드를 만들 때 넣어보기도 하지만 역시 퍽퍽한 식감은 그다지 취향에 맞지 않는다.


조리법도 굽거나 삶아 샐러드에 넣거나 토마토 수프 아니면 볶음밥 재료로 사용하는 게 전부다. 손이 잘 안 가다 보니 500g 한 팩으로 두 달씩 냉동실에서 천덕꾸러기가 되기도 한다. 저칼로리에 고단백이라 건강에 좋은 닭가슴살을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유명 식당에서 몰래 알려주는 깜짝 놀랄 만큼 맛있는 닭가슴살 반찬! 제목부터 구미가 확 당긴다. 30여 년 경력의 베테랑 셰프가 3만 개의 레시피 중 쉽고 확실히 맛이 보장된 메뉴를 엄선해 선보인다. 일본어 번역서이다 보니 대부분 일식이 주류지만 양식과 중식 그리고 기타 아시아와 유럽 요리까지 세계의 다양한 레시피를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식은 대한민국 대표 닭 요리 양념치킨과 닭 한 마리가 실렸다.


가라아게, 치킨마요, 난반쓰케, 치킨난반 등 평소 일본 먹방을 즐겨 보는 독자라면 반가운 메뉴들이 많을 것 같다. 특히, 돼지고기로 만드는 쇼가야키(생강소스구이)나 니쿠쟈가(고기감자조림)를 닭가슴살로 대체해 식감이나 맛이 궁금해진다. 일드 녹풍당에서 텐동(튀김덮밥)에 닭가슴살을 튀겨 올렸는데 그 식감이 그렇게나 촉촉하고 부드럽다며 비법을 묻는 장면이 등장한다. 요구르트에 재우면 된다는 주인공의 꿀팁이 책에도 똑같이 소개돼 한 번 꼭 도전해 보고 싶어졌다.




남은 닭가슴살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의 꿀팁도 아낌없이 전수해 준다. 닭을 구입하면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높아 닭 껍질은 항상 벗겨내 버리기 바쁘다. 그런데 책에서 돌돌 말아 냉동실에 보관 후 육수 낼 때 감칠맛을 내거나 솥밥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신선했다. 꼬치집에서 닭 껍질만 구워서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즐기는 일본인들, 역시 뭐 하나 버리지 않고 알뜰히 활용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늘 소비기한 내에 먹기 힘든 미소된장도 닭가슴살을 절여 식감과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데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남은 다진 닭가슴살로 소보로를 만들어 여기저기 활용하는 노하우도 굿!

대부분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들이지만 구하기 힘든 생소한 재료의 경우 대체품을 따로 실어주면 독자들이 참고하기 좋았을 것 같다. 무궁무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로 닭가슴살을 좀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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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의 세계 - 시공을 넘어 공명하는 영혼의 행방
에노모토 마사키 지음, 민경욱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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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2007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 사진 같은 섬세한 그림체와 아름다운 영상미, 아날로그 감성 물씬 묻어나는 서정적인 스토리, 줄곧 귓가에 맴도는 OST까지 성인이 된 후 극장에서 관람한 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은 '신카이 마코토'란 감독을 강하게 각인시켜 주었다. 일본어 열공 모드였던 시기에는 이 작품의 대본을 달달 외우며 공부했고, 원서에 심취해 있을 땐 秒速5センチメートル를 읽으며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그 후로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애니메이션과 원서를 찾아보고 읽으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찐팬이 되었다. 내 일본어의 한 축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 공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모든 작품을 다룬 평론서가 출간됐다고 해서 읽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이름하여 '신카이 마코토의 세계'. '먼 세계, 둘러싸인 세계,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고양이 집회'와 같은 그의 초창기 작품부터 '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그리고 최근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모든 작품을 분석하고 고찰한 것은 물론 관련 정보를 총망라한 교과서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 그의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도서다.

각 작품에 대한 배경과 제작 과정 등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작품의 세계관, 저자의 인터뷰 그리고 일본의 문화까지 담고 있어 각 작품을 심도 있게 즐길 수 있었다. 예술 작품의 특성상 감상하는 이에 따라 저마다의 해석이 있을 수 있지만 저자의 숨은 의도와 각 요소의 유기적인 관계를 파악할 수 있어 왠지 정답을 맞혀본 듯한 후련함도 들었다. 특히, 이미 본 작품의 경우 주요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놓친 부분들을 파악할 수 있어 무척 흥미롭게 읽었다. 책의 내용을 읽고 다시 한번 감상한다면 좀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명작들을 다시 한번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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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0원으로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온라인 건물주로 산다
알파남(김지수) 지음 / 타이탄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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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싸이월드 시절, 재미 삼아 개설한 네이버 블로그 나이도 어느덧 19년이 되었다. 누구와 소통할 목적도 아니었고, 일기장처럼 일상적인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다가 5-6년 전쯤 일본어 원서를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면서 리뷰 기록용으로 사용하게 됐다. 성인 10명 중 6명이 1년에 1권도 안 읽는 대한민국 독서 실태에, 책! 그것도 전혀 인기 없는 일본어 책을 주제로 정하다니... 방문자가 많을 리 없다.


애초에 자기개발 목적으로 운영 방향을 정해 딱히 상관은 없었다. 그런데 막상 꾸준히 운영을 하다 보니 SNS의 전성시대에서 이 물살을 잘 탄다면 큰 수익도 기대할 수 있음을 직접 체험하며 생각이 바뀌었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신간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 쓰는 서평단, 맛집과 제품, 교육 등 다양한 업체에서 제공하는 체험단, 블로그에 원고를 업로드하고 받는 원고료 및 애드포스트(광고료) 수익 덕분에 최근 수개월 수입이 꽤 늘었다.


빤한 월급만 바라보고 살기엔 삶이 팍팍하다. 운 좋게 전공 살려 1n차 열심히 달려왔지만 이 길의 끝에 내가 바라는 삶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확신이 안 선다. 언젠가 힘이 빠지고 몸이 성하지 않아 어디 번듯한 곳에 소속되지 못해 근로소득이 없을 때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일한 시간만큼 돈 버는 구시대적 발상에서 벗어나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모두들 부르짖는 경제적 자유를 가장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생각해 볼만한 바람에 대한 답이 여기 이 책에 실려있다. '나는 0원으로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온라인 건물주로 산다' 이 책의 저자 알파남은 유튜브에서 워낙 유명한 크리에이터라 SNS를 통한 수익화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블로그를 시작해 첫 달에 300만 원, 두 달 차에 700만 원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은 블로그 순수익이 23억 원을 달성했다. 광고 수익인 애드센스로 사업화까지 성공했다.


이 책에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수익화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바탕으로 그가 이룬 성과의 과정이 상세히 실려있다. 온라인 건물주의 비결은 바로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화다! 블로그에 콘텐츠를 생산한 후 유입된 트래픽으로 클릭을 유도해 광고 수익을 얻는다. 구글 애드센스는 네이버의 애드포스트와 달리 수익률이 높아 광고비의 68%나 블로거에게 돌아온다.


일반 사업이나 투자와 달리 블로그 운영의 가장 큰 이점은 초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점이다. 시행착오 속에서 실질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없어 심적 부담이 적다. 시공간에 구애 없이 디지털 노마드의 삶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이점이다. 게다가 AI의 발달로 글쓰기의 든든한 지원군 덕분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저는 확신합니다. 블로그든 유튜브든,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생산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리스크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버는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사람의 시간을 줄여주고, 그 가치를 돈으로 바꾸는 것'이 바로 본질입니다. - 프롤로그 중 -"


티스토리는 다음 카카오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로, 네이버와 달리 블로그 최적화 방법이 까다롭지 않고 더 많은 블로그 수를 운영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최적화 블로그 제작 과정, 애드센스 승인 조건, 승인받는 핵심 세팅, 추천 예시 주제, 애드센스 승인 글 작성법, 각종 문제 상황 대처법, 당장 실행할 수 있는 방법 등 내용이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라 시도해 볼만한 의지가 솟는다. 티스토리를 시작하기 위해 그동안 몇 권의 책을 읽어보았는데 가장 실질적으로 와닿았고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 가히 티스토리 운영의 바이블이라 생각된다.


가볍게 시작한 블로그를 통해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잘 아는 계기가 됐고, 꾸준히 성장의 과정도 기록할 수 있어 특별히 애착이 느껴진다. 여기에 더해 수익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니, 안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온라인 전성시대에 수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블로그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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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X 원리 도감 - 외우지 않는 편안함 영어 도감
김형탁 지음 / 길벗이지톡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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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영어의 가장 근간이 되는 단어 학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한 단어에 다양한 뜻이 존재해 대부분의 학습자들을 좌절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의미를 가늠하기조차 힘든 관용구까지 더해지면 좌절은 포기를 부른다. 무조건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비효율적인 방법에서 탈피해 학습하는 대로 바로 흡수할 수는 없을까? 이런 학습자의 고민을 단번에 해소해 줄 수 있는 신간 '영단어 X 원리 도감'을 소개해 본다.





이 책은 일상회화와 원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를 선별해 효과적인 방법으로 영단어 학습을 돕는다. 표제어와 학장 단어로 무려 3,000개 이상의 유용한 표현을 습득할 수 있다. 뿌리가 같은 단어를 묶어 살펴보고 그림과 스토리로 이해한 후 문제풀이를 통해 복습해 볼 수 있다. 다의어, 발음변화, 접두어, 동의어 어근, 반의어 어근의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미지와 스토리가 함께 실려있어 이야기책을 보듯 흥미롭게 생성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토익 단골 단어 중 하나인 address!
다음 문장을 통해 address의 세 가지 뜻을 파악해 보자.


1. Please notify us of any change of address.
A가 변경되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2. The new President delivered his inaugural address.
신임 대통령이 취임 B를 했다.

3. We'll soon have to address ourselves to the problem.
우리는 곧 그 문제에 C 해야 할 것이다.

address의 접두어 'ad-는 ~쪽으로', dress는 '향하게 하다'라는 의미다. 즉 원뜻은 '~로 곧장 향하게 하는 것'이다. 편지 봉투 위에 적힌 address는 편지가 향하는 곳으로 A '주소'를 뜻하며 자신의 생각을 청중에게 향하게 하는 것은 B '연설'이다. 또한, 앞선 명사와 달리 address가 동사로 쓰일 때는 'address oneself to + 일'의 재귀 용법 형태로 쓰이며, 자신을 어떤 일로 곧장 향하게 하는 것은 C '일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다'라는 의미다. (p.60~61에서 발췌)





어근으로 학습하는 책이 시중에 많지만 빽빽하게 활자만 나열돼 있어 금방 질리기 쉬운데 이미지와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가독성이 좋아 책장이 잘 넘어간다. 문장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예문이 풍부하게 실린 점도 만족스럽다. 또한, 부록으로 전체 단어가 수록된 휴대용 단어장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단어 수준은 평이한 편이라 청소년들이나 주요 영어 단어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싶은 성인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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