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을 보면 병자년 겨울 남한산성에 갇힌 운명 삶과 죽음 절망과 희망 치욕과 자존심 . 병자호란과 삼전도 귤욕 을 아주 자세하게 전하고 있다. 이책도 농민들이 나라와 정치를 바로잡고 우리나라를 침략하려는 청나라와 일본군대를 몰아내려고 했던 전쟁이야기다. 학교 에서 배울때는 전쟁까지는 아닌것 같은데...전라도 고부 군수 조병갑은 악독하게 백성들의 재산을 빼았았다. 견디다 못한 고부 농민들은한밤중에 전봉준 장군을 앞세우고 군아로 쳐들어 갔다. 뒤이어 전라도 여려 고을 농민들도 대창을 들고 일어났다.기세를 얻은 농민들이 서울로 쳐들어가려하자 겁을 먹은조정에서는 청나라에 도움을 청하고 일본도 군대를 파견했다. 나라가 송두리째 외국에 먹힐 판국이 된것이였다. 잊지 말아야할 우리의 아픈 역사, 그러나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바로 민중의 힘 이라는 것을 보여준 동학동민 전쟁이야기다.
싸우는 아이중 찬수는 정말 많이 싸운다. 외상값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 상진이네와 싸우고, 신문을 멋대로 보고 돈을 주지 않는 어른과도 싸우고, 이웃 동네 깡패 아이들과도 싸웠다. 찬수는 자신의 환경에 굴하지 않고 세상과 싸우는 아이이다. 5학년짜리 아이가 세상과 싸우는 모습에서 통쾌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폭력은 안 된다고 이야기하지만, 찬수의 싸움은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찬수가 싸우지 않고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해주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 찬수의 싸움은 처음에는 개인을 위한 싸움이었지만, 이웃집 식모 아이인 영실이를 위해 싸우면서 타인을 위한 싸움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타인에게 싸울 수 있는 힘을 실어주게 된다. 그러나 어떤 싸움도 찬수가 원해서 싸운 것은 아니다.나는 싸우는 것보다는 말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수일이라는 아이가 살았는데 학원을 무척이나 많이 다녔다. 또 수일이는 우리와 같이 게임을아주 좋아하였으나,어머니의 잔소리 떼문에 절대로 학원을 빼먹을수 없는게 무척 않쓰러웠다. 그래서 하루는 생각하였다. "옛날에는 쥐가손톱을 먹어서 사람이 된다는 소리가 있었다지" 라고 혼자 생각 하였다. 그래서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와 쥐가 많은 공장에손톱을 놓고 왔다. 그러자 하루뒤에 자신과 같은 수일이가 나오는 것이였다. 그래서 그 수일이에게 학원을 다녀오라고하고엄마가 나갔을때에 게임을 많이도 하였다. 그러나 그 수일이도 진짜 수일이처럼 학원다니기가 지루해 졌다.그래서 그 다른 수일이가 학원을 않가자 진짜 수일이는 어머니에게 두들겨 맞았다. 그러고 나서 진짜 수일이가 하루는 진짜로 학원으로 가보았는데 가짜 수일이는 역시나 집에서 라면을 먹고 빈둥빈둥 놀기만 하였다. 화가난 수일이가 나가라고 하는데그때 그 수일이가 친구들이랑 약속도 하고 논것이다. 그리고 잠은 공장에서 자고 . 마지막에 수일이가 친구에 고양이를빌려서 가짜 수일이를 죽이고 만다 .
랑랑별에사는 때때롱과매매롱이 학교숙제때문에 지구인중에서 숙제를 안해가는 아이를 조사하라고 했는데 우현이 마달이와 새달이를 보아서 그 두아이들을 조사를 했다.그러면서 마달이와 새달이는 때때롱과 매매롱이랑 친해지면서 쪽지도 주고 받는데 때때롱이 자기들의 집으로 초대를 했는데 때때롱의 할머니가 새달이랑 마달이를 데리고5백년전으로가서 보탈이라는 아이를 만나고 보탈아라는 아이가 구경을 시켜준다면서 길거리로 나갔는데 갈대밭에다사 소변을 보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원시인이라는 말을 들었는데,다행이도 할머니가 가져오신 마법의 옷을 입고 경찰서를 떠나와서 집에가서 지금도 여전히 쪽지를 주고 받았다.나도 한번 랑랑별이라는 곳에가서 놀고싶다.
앨리스는 앨리스의 언니와 산책을 나섰다. 앨리스는 이상한 토끼가 중얼중얼 거리면서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었다. 궁금한 앨리스는 그 뒤를 따라 가보았다. 따라 가보니 정말 작은 문이 있었다. 그 때 어떤 병에 나를 마시세요 라고 적혀있어 마셨더니 앨리스의 몸이 작아 졌다. 계속 앨리스의 몸이 작아졌다 커졌다..... 앨리스는 정말 이상한 나라에서 경험을 많이 하였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다 꿈이였다. 나도 앨리스처럼 무엇인가를 마시면 내 몸이 작아졌다 커졌다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앨리스가 한 모험들을 진짜로 했으면 좋겠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