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수일이라는 아이가 살았는데 학원을 무척이나 많이 다녔다. 또 수일이는 우리와 같이 게임을아주 좋아하였으나,어머니의 잔소리 떼문에 절대로 학원을 빼먹을수 없는게 무척 않쓰러웠다. 그래서 하루는 생각하였다. "옛날에는 쥐가손톱을 먹어서 사람이 된다는 소리가 있었다지" 라고 혼자 생각 하였다. 그래서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와 쥐가 많은 공장에손톱을 놓고 왔다. 그러자 하루뒤에 자신과 같은 수일이가 나오는 것이였다. 그래서 그 수일이에게 학원을 다녀오라고하고엄마가 나갔을때에 게임을 많이도 하였다. 그러나 그 수일이도 진짜 수일이처럼 학원다니기가 지루해 졌다.그래서 그 다른 수일이가 학원을 않가자 진짜 수일이는 어머니에게 두들겨 맞았다. 그러고 나서 진짜 수일이가 하루는 진짜로 학원으로 가보았는데 가짜 수일이는 역시나 집에서 라면을 먹고 빈둥빈둥 놀기만 하였다. 화가난 수일이가 나가라고 하는데그때 그 수일이가 친구들이랑 약속도 하고 논것이다. 그리고 잠은 공장에서 자고 . 마지막에 수일이가 친구에 고양이를빌려서 가짜 수일이를 죽이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