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맛집 산책 - 일본 유명 푸드저널리스트와 고독한 미식가의 저자가 함께하는
히라마츠 요코 지음, 타니구치 지로 그림, 김대환 옮김 / 하루(haru)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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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가지 않아도 그 풍취와 유래들을 그림으로, 글로 볼 수 있는 재밌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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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 허밍버드 클래식 8
패멀라 린던 트래버스 지음, 메리 셰퍼드 그림, 윤이형 옮김 / 허밍버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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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어릴때 텔레비전에서 처음 봤었다. 중간중간 춤도 추고 노래도 하는 뮤지컬 같은 외국 영화... 마치 영화 오즈의 마법사같은 영화였다. 무슨 내용인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 그 분위기에 매료되서 봤던 영화... 이제는 고풍스런 이 책으로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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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도 꽃처럼 16
나리타 미나코 지음, 최윤정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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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장바구니에 쏙~!!! 일년에 한권 나오는 꽃꽃~!!! 늘 기다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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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의 안
사카키 쓰카사 지음, 김난주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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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란 나라는 우리에게 멀고도 가깝죠... 정치적으로는 좀 그렇지만 문화적으로는 매력있고, 왠지 공감대도 있습니다. 아마도 긴 식민기간때문이기도 하겠죠? 슬프지만요... 하지만 우리나라 작가들에게는 없는 음식들에 대한 잔잔한 힐링과 매력을 주는 내용을 쓰는 작가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적인 묘사가 지독한 소설은 우리나라보다 더한 것도 많지만, 이런 류의 힐링소설들은 기분나쁜 성적인 묘사없이 잔잔하고 담백하게 힐링되며 읽을수 있어서 저는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작가들은 어떤 내용이든지 그저 왠만하면 별 필요도 없는 성적묘사를 꼭 넣는 경향이 있잖아요. 물론 그게 내용에 따라 매력이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내용에서는 거부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일본의 푸드힐링 소설들이 계속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이 소설 또한 백화점 점원이지만 화과자를 알게되며 살아가는 힐링소설입니다. 소장하고 가끔씩 읽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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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브레드
미시마 유키코 지음, 서혜영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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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원작을 읽었고, 또 우연히 영화를 보고나서, 문득 원작소설을 자세히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솔직히 소설에서 상상했던 이미지보다는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 모두 기대보다는 별로인 캐스팅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나만의 상상속의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서 책을 구입하고, 잔잔한 내용의 책을 찬찬이 읽으면서 나만의 상상을 하면서 힐링을 합니다. 그러기엔 좋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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