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시공 제인 오스틴 전집
제인 오스틴 지음, 고정아 옮김 / 시공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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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의 양장본이여서 소장으로 싫증나지 않고 좋습니다. 번역 또한 그리 나쁘진 않아요. 워낙 많은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이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저도 두세권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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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수프만 생각했다
요시다 아쓰히로 지음, 민경욱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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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힐링푸드 소설중에서 스테디셀러처럼 늘 기억나는 잔잔한 책. 특별하진 않지만 여러번 읽어도 읽을때마다 뭔가 다른 감성을 읽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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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돌아가는 히나 고전부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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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 빙과 시리즈중 가장 재밌게 읽었습니다. 은근한 로맨스랄까용~~~~헤헷. 요네자와 호노부의 책은 가끔 다시 읽어도 늘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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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고전부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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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시리즈와 고전부 시리즈를 기다리면서 한해 한해 늙어갑니다...ㅜ.ㅜ 제발...작가님이 딴데 한눈안팔고 아직 완결안된 소시민과 고전부에 집중하시길 감히 바래봅니다...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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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거리 추정 고전부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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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멀리 돌아가는 히나편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뭔가 발전되는 분위기이길 바래봤는데 역시 아직인가요... 아님 아예 아닌건가...ㅡㅡ... 암튼 단순하지만은 않은 얘기. 누구에게나 있었을 추억일지도 모르는 소소한 일들속에서 찾아지는 사건들이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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