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나왔네 ㅣ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지음 / 한림출판사 / 199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야시 아키코의 책들은 다 좋아요. 우리 아기 어릴때 옷갈아 입히며, 책내용을 고대로 흉내내주면, 재미있어 했답니다. 우리 아가. 손이 어딨지? 어, 여기 있네. 그러면, 까르르... 발은 어딨지? 어, 여기 있네. 아기가 처음으로 접하는 책으로 정말 괜챦은 것 같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싹싹싹 ㅣ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형들을 쭈~욱 앉혀놓고, 엄마 손수건을 들고 다니며, 싹싹싹 닦아줍니다. 아기들은 흉내내기의 명수.. 기저귀 찬 엉덩이를 뒤뚱거리며 엄마 입을 몇번이고 닦아준다고 난리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강아지똥 ㅣ 민들레 그림책 1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냄새나고 더럽게 보이던 강아지 똥. 하지만, 자신의 몸을 부수어 녹이어 예쁜 민들레 꽃을 피우는 결말에서는 아이는 물론 엄마인 나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네요. 나처럼 쓸모없는 사람도 있을까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아이 그림책을 보며, 존재의 소중함을 배워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응가하자, 끙끙 - 0~3세 아기그림책 ㅣ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민오 지음 / 보림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딸아이 만 두살때까지 유아변기에 앉는 걸 무척 싫어했거든요. 그래서 고민하다, 책을 사서 읽어 주었어요. 동물친구들이 변기에 앉아 끙끙대는 모습. 또 각기 다른 응가의 모양이 재밌는지, 보고 또 보고, 나중에는 자진해서 변기에 앉더군요. 생각처럼 응가가 쉽게 안 나와도, 책내용처럼 ' 괜찮아, 다시 한번 해보자' 하며 응원하면, 얼굴이 빨개지도록 힘을 주는 모습도 아주 귀여웠답니다. 배변훈련을 도와준 고마운 책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차 ㄱ ㄴ ㄷ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7
박은영 글.그림 / 비룡소 / 199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다란, 아주 기다란 기차가,... 책제목을 보고는 한글교육에 도움이 될까해서 구입했는데요. 다른분들 서평처럼 ㄱ.ㄴ.ㄷ. 인지보다는 노래같은 내용이 있어서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이 붉은 색이라 선명한 느낌이 있어, 아이가 좋아하네요. 노래하듯 읽어주면 더 좋아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