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싹싹 ㅣ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 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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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들을 쭈~욱 앉혀놓고, 엄마 손수건을 들고 다니며, 싹싹싹 닦아줍니다. 아기들은 흉내내기의 명수.. 기저귀 찬 엉덩이를 뒤뚱거리며 엄마 입을 몇번이고 닦아준다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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