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아키코의 책들은 다 좋아요. 우리 아기 어릴때 옷갈아 입히며, 책내용을 고대로 흉내내주면, 재미있어 했답니다. 우리 아가. 손이 어딨지? 어, 여기 있네. 그러면, 까르르... 발은 어딨지? 어, 여기 있네. 아기가 처음으로 접하는 책으로 정말 괜챦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