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소녀 주주 - 낯선 나라에서 마주한 차가운 시선과 따뜻한 우정 한울림 지구별 동화
치으뎀 세제르 지음, 오승민 그림, 이난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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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인 주주의 이야기.
읽는 내내 한켠이 먹먹해 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첫째는 그저 말을 아낀다.
정말 이런 일이 있냐고 계속 묻는다.
소설이긴 하지만 아예 없는 일은 아니라고만 얘기 할 수 밖에 없었다.
현실은 소설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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