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호랭이의 말을 잘못 알아들은 산신령이 준 스마트폰으로인간들이 호랑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검색한호랭이는 스마트폰 검색 내용에 어이가 없다.자기 관련한 이야기가 다 거짓말이라고가짜 뉴스가 생긴 이유를 몇 날 며칠 고민하다진실을 바로 잡기로 한다.그래서 호랭이는오래전 동굴에 같이 들어갔던 곰을 찾는글을 게시하는데...단군신화 속,해님달님 속,도깨비 팬티 노래 속호랭이가 억울한 내용과 진짜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직접 확인해보시길.산신령에게 스마트폰을 받지 않았다면자신에 대한 오해의 말들을 모른 채 살아갔을 호랭이.계속 모른 채로 살았다면?모르는게 약이라는 말처럼고민, 걱정없이 살았을텐데...자신에 대한 소문을 모른 채 살아가는 것이좋다고만은 할 수 없기에.자신에 대한 거짓 소문이나 오해가 퍼졌을 때,어떻게 해야하는지호랭이의 모습을 보고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책을 읽은 아이도자신이 호랭이였어도호랭이처럼 억울하다고진실을 이야기 했을 했다.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호랑이의 모습,현실의 호랑이와이야기 속 호랑이 모습을 비교해보고,호랭이가 동굴에 남긴 그림이 무엇인지 상상해보기도 했다.귀여운 그림과생각지 못한 재미있는 이야기가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접근성이 좋다.잘못된 소문과 오해는발 없이도 멀리가고살이 붙으면서 더 커지고그것이 진실이 되어버린다.잘못된 소문과 오해로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아지고그로인한 사건들도 많아진다.호랭이의 억울함을 들어주며우리가 누군가를 억울하게 만들고 있는지 돌아보고억울하다고 하는 이의 이야기를잘 들어줘야한다.호랭이의 억울함과억울함을 풀어가는 이야기가 궁금해다음 권을 기다려진다고 아이처럼호랭이의 억울함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호랭이에 대한 오해만이 아니라미련한 사람을 곰같다고 이야기하는곰에 대한 오해(?)도 풀 수 있을지도.#호랭이는억울해#노수미#초등동화#웅진주니어#미디어리터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