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코앞인 아이에게 스스로 마음의 중심을 잡는데 도움이 될 듯 하여 이 책을 추천했다.책은 나를 존중하는 법,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법,갈등을 풀어가는 법, 나만의 길을 걷는 법,내 세계를 넓히는 법의 총 6파트 구성으로 35가지의 다정한 말들을 전해준다.긍정적인 태도와 시각으로 삶의 가치를 설계함에부족한 점은 인정하면서그 늪에 빠져 자신을 힘들고 지치게 하지 않게중심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말들이다.책을 읽은 아이는청소년기에 힘들 때 들으면 위로가 될 35가지의 말이 적힌 따뜻한 책이라며가장 위로가 되었던 말 베스트 5를 선정하고왜 그것을 뽑았는지자기의 지난 행동들을 돌아보며아쉬웠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체크 했다.그 모습을 보니책 속의 다정한 말들을 모아스티커로 만들어 책이나 책상, 핸드폰 등에 붙여두고자주보게 해주고 싶어졌다.다양한 고민과 불안으로 힘든 아이들에게자존감을 높여주고자신들의 행동, 생각, 태도 등을 돌아보며채워나가야 할 부분들을 체크하여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기에읽어보길 추천한다.아이에 대한 걱정과 조급함이잔소리로 나가는 보호자들이아이들에게 책을 건네주면 그 잔소리 안에 담긴 진심을 아이들이 알아줄 듯 하다.#너는원래괜찮은사람이야#터닝페이지♡도서제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