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을 끊는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기에제목에 눈길이 멈췄고,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이란 문장에 관심이 갔다.흔히 문제가 발생하면'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책에서는 '왜'보다 '무엇'과 '어떻게'에 과거보다는 행동에 초점을 두는해결지향적 접근법을 알려준다.총 10개의 해결지향적 접근법은문제가 되는 또는 문제를 일으키는반복된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그 패턴과 다르게 행동하여문제의 패턴을 깰 수 있음을 많고 다양한 사례들로 이야기 해준다.해결 열쇄 3번의 인정하기 4단계 중 마지막인 포옹하기에서당신이 몹시 두려워하거나 피해왔던 어떤 일을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야 한다는 글에나의 해방일지가 생각났다.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도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심지어 환대해주는 주인공.드라마를 제대로 보진 않았지만중간 중간 보았을 때드라마 속 주인공도 계속되는 같은 문제들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다른 행동들로 자신의 평안을 찾았던 것은 아닐까생각해본다.작가의 말처럼"우리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왜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고민한다."다른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면그 동안과 다른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은누구나 알지만누구나 실천하지는 못한다.좋은 결과가 나오는 행동은 지속되어야겠지만좋지 않은 결과의 행동은 지속하지 말고다른 행동으로,큰 변화보다 작은 변화로문제를 깨뜨릴 수 있기를 바래본다.#관성끊기#행동변화♡도서제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