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그것도 범죄야 - 알게 모르게 저지르는 잘못을 바로잡는 최신 법 상식 쌓기 교양 쫌 있는 십 대
정지우 지음, 신병근 그림 / 풀빛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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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알게 모르게 저지르는 14개의 범죄 이야기를
스토리, 리걸마인드, 결론 순으로
잘못된 행동들과
그 행동에서 위법한 것들이 무엇이고
그에 대한 처벌이 무엇인지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준다.

단순히 처벌 받는다가 아닌
구체적인 범죄 행위에 대한 명칭과
처벌 수위까지 안내되어 있어
단순한 장난이라고
몰랐다는 것으로 넘어갈 수 없다는 경각심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갖게 한다.

현실 속 다양한 잘못된 행위를
법적으로 해석 해주는 것이
겁을 주기 위함이 아닌
숨어 있는 법의 원칙들을 이해하고,
자신이 위법행위를 하지 않더라도
반대로 그런 일을 당할 수도 있기에
본인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사소한 것이라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려면
기본적으로
타인의 물건이나 정보를
함부로 가져가거나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친한 사이라도,
설사 그가 그래도 된다고 했더라도
그것이 지속적인 것이 아니기에.

내 것이 소중하듯
타인의 물건이나 정보들도 소중하기에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 것처럼
장난으로, 몰라서 한 행동으로
타인에게 큰 상처를 입히지 않아야 할 것이고,
돌멩이를 던진 자신에게도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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