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즐겁기 위해빵을 만들게 되었다는 작가님.놀이동산에서 먹었던 추로스로 만들기를 시작으로멋도 모르고 시작한 쿠키와 과자 만들기,조금 안다고 발효빵을 섭렵하시고,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빵을 만들기까지왠만한 빵을 다 마스터 하셨다.추억이 있던 빵,새로운 추억을 만든 빵들을만들게 된 이유와만들면서 있었던 일들이잘 기록되어 있어마치 직접 이야기를 듣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책에 소개된 레시피로 빵을 만들어봐야겠다고무엇이 좋을지 고르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대부분의 엄마들이 방학동안 무엇을 하며보내야하나 많이 고민하는 데빵이라는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신 것 같다.코로나라는 예상하지 못한 바이러스로아이들 방학보다외부활동이 어려워진 시간들을보내는데 빵만들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을 수도 있으니.한때는 나도 빵을 만들어보고 싶었으나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 장비들이부담스러웠다.빵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인지가 의문이었기에.이런 부담은 작가님도 느끼셨다기에나만 그런 것은 아니구나 위로하며작가님의 시작처럼만들기 키트로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먼저 집에 있는 핫케이크로아이랑 함께 해봐야겠다^^#도서제공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