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설정이 매우 신박했다. 중요한 것은 너무 따지려 들지 말자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게 1000년을 버텨?" 이런 질문을 하게 되면 끝도 없이 이상해진다. 그냥 그러려니, 소설이니까, 가정이니까 하고 봐야 한다.1쇄에는 문장부호 오류가 좀 많다. 수정되어 나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