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상처 주려 뱉은 말도 자기 의지로 걸러 들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삶이 더 편안해질 것 같다. 고통받는 내면을 달래줄 조언들이 많은 책으로,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고통인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상처를 내는 것도 어쩌면 자기 자신일 것이다. 책 속의 가르침을 잘 따라서 내면의 안정을 느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