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딱딱해 보였지만 내용은 말랑말랑한 정말 재밌는 실용서였다. 질문도 재밌으며, 해당 내용을 뒷받침하는 이론들과 실험들이 흥미롭고, 결말도 타당하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실용적이라는 것이다!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는 항목들이 많아 유익하다. 어렵게 배우지 않아도 이렇게 즐겁게 많은 이론들을 익힐 수 있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