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콘텐츠를 그저 잘라서 토막 내면 짧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물리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매력이 없는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숏폼 생태계가 어떠하고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여러 혼재된 정보들 속에서 깔끔한 해답을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보면 좋을 것입니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 어디에 올려야 하는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편집법 등 아낌없는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숏폼으로 부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필독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