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자들
아이셰귤 사바쉬 지음, 노진선 옮김 / 더퀘스트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고 있는 환경이 달라도 이렇게나 공감이 되다니. 인류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청춘의 삶은 어디서나 비슷하게 흐른다는 사실에, 나만 힘들고 외롭지 않다는 위안이 되면서도 엄청난 공감이 된다. 잔잔한 일상들이 매우 특별하지 않아도, 그 흐름들이 모여 특별함을 만들어주는 것 아닐까. 꼭 보라고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