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강요가 아닌 아이의 선택을 지지하는 것
살림은 귀찮고 어렵기만 한 것이 맞다. 그러니 자책파지 말고 누군가에게 미안해할 필요도 없다…조금씩 나를 위해 움직이면 오늘의 기분이 달라지고 내일 또 하면 뿌듯하다. - P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