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 심리학, 어른의 안부를 묻다
김혜남.박종석 지음 / 포르체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웬만하면, 내가 주문한 책은 대충이라도 가능한 끝까지 읽는다.
그런데 이 책은 중간에 읽다가 버려버렸다.
공저인 책은 역시 문제가 많다.
남자 의사분 이분의 고백은 별론으로 하고...
한마디로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 기계적 형식적인 말을 늘어놓는다.
이책은 한마디로 시간낭비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곁에 두고 읽는 인생 문장 - 거장의 명언에서 길어 올린 38가지 삶의 지혜
김환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로 곁에 두고 읽고 싶지 않다
일단 편집이 한마디로 어지럽다
앞뒤 누가 한말인지 순간 순간 헷갈린다.
또한 인용한 사람에 대한,
불필요한 원어 표기 및 정보가 나열되었다.
이유불문....무조건 개정판 내시기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 김용택의 꼭 한번 필사하고 싶은 시 ㅣ 감성치유 라이팅북
김용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책을 사고 조금 읽다 버린 책은 몇 안된다.
그런데 이 시집 서너 페이지 읽다 버렸다.
본문의 시를 좌측에 놓고, 옆 페이지에 필사 공간이란 미명하에 쑈를 한다.
일단 너무 상술적인 신파조의 편집이 그렇고
선정한 시가 너무 유치하고 가볍다.
중고교 교과서 시를 다시 한번 읽는게 더 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를 채우는 인문학 - 문득 내 삶에서 나를 찾고 싶어질 때 ㅣ 백 권의 책이 담긴 한 권의 책 인문편
최진기 지음 / 이지퍼블리싱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진기씨는 박리다매 책장사로 퇴보하고있다!
인문학의 바다에 빠져라 시리즈 까지만, 내가 아는 최진기다.
그 이후의 저작은 한마디로 내공없는 풍선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1주년 한정 리커버 특별판) - 나, 타인, 세계를 이어주는 40가지 눈부신 이야기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열한계단부터 밍밍해지기 시작하더니...
역시나 끝말 잇기 마냥 늘어진다...
당신은 지대넓얕 까지가 임계점이었다.
당분간 쉬며 충전을 하든가...
아니면 그냥 쭉~ 쉬던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