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sweets -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건강한 콜드 디저트 92
박현신 지음, 박유신 사진 / 웅진리빙하우스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나도 언젠가는 많은 허브를 키우고 싶다. 

허브의 향기로운향을 날마다 맡고 싶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고 싶어서(이런~). 

늘 싱그러운 잎을 보고싶어서. 

매번 사왔다가 실패했다. 

나의 무지로인해. 

너무 추워. 병충해때문에. 질병으로.  

지금은 로즈마리 하나 남았다.

두자매의 우정이 살갑다. 

13년, 허브에 둘러싸여 살수있는 용기가 부럽다.  

좋은 재료에 좋은 사진에 세세한 과정. 

마음이 따뜻하여 더 정겹다. 

"엄마! 우리도 이제 엄마가 만들어주신 진짜 아이스크림 먹는거에요?" 

"정식으로 만드는거에요?" 

ㅎㅎㅎ 

엄마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맛있다고 할 때는 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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