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기 일보 직전 문학동네청소년 ex 소설 1
달리 외 지음, 송수연 엮음 / 문학동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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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녹아내리기 일보직전 / 달리, 듀나, 백애진, 최영희 글/ 문학동네 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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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서평>
최영희작가의 <지퍼내려갔어>, 박애진 작가의 <알카이로한>
듀나 작가의 <자코메티>, 마지막으로 달리 작가의 <기억의 기적>까지 네 작가의 개성있는 SF판타지

4가지 소설 모두 다 재미있었지만 최영희 작가의 <지퍼내려갔어>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읽을 수록 빠져드는 매력 !
과연 SF소설이란 이런 것이 었는가? 읽으면서 앞표지의 그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지퍼내려갔어>의 주인겅 채이는 '청소년 감시단'에서 일하게 되고 '램틸리언' 을 찾게 된다
하지만 뱀에 트라우마가 있다고 생각하는 채이는 그 일을 그다지 하고 싶어 하지 않게 되는데...

P50
강현이가 채이의 두팔과 얼굴을 살폈다. 그 순간 채이는 오랜 트라우마의 정체를 깨달았다. 어릴적 텐트안에서 누룩뱀에 물렸을 때 엄마는 채이에게 달려오기 전에 동채윤을 밖으로 피신 시켰다 뱀트라우마의 정체는 바로 그 기억이었다

💬여러 SF소설을 읽으며 과학과 연계된 책이 그저 판타지 책보다 훨씬 더 재미있을 수 있고 그 소설만의 매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재미있게 읽은 《녹아내리기 일보직전》을 청소년 여러분에게 추천한다

문학동네청소년ex
수많은 다름의 당연함을 가장 낯설고 새롭게, 네편의 SF소설집.

#녹아내리기일보직전
#문학동네
#청소년소설

🪧
감사합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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