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103 🎞 유이제 장편소설 / 창비-🕷검은과부거미섬에 해저터널아래 40년째 같혀 사는 사람들 그중 서다형은 터널에 물이 차 올라 새로운 거처를 찾아 나가야 하는데 터널 밖엔 무피귀들이 (괴물) 언제 나타나 잡혀먹을지 모른다16살 다형이 터널을 빠져나와 바리섬의 라승하를 만난다 바리섬에도 무피귀를 피해 생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두 소년 소녀의 치열한 사투가 시작된다 --몰입감이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나도 모르게 긴장하며 읽게된다 -무피귀들은 사람이 만든 괴물 사람의 욕심의 끝은 정말 어디까지일까? 괴물섬이 되어버린 검은과부거미섬 🕷을 읽으며 한 줄기 빛 다형 과 승하의 용기와 살아남으려는 인간의 강한의지 ! 어린 소녀가 어쩜이리 용감하고 정의롭지 !난 아마 한발 짝도 나가지 못했을꺼야 너무 무서워서--41p" 이루워질 수도 있지. 중요한 건 꿈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만 기회를 준다는 거야."-어떤 상황에서도 빛처럼 빛났던 다형, 승하는 끝까지 저랬던 것 같다. --다음편이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이야기로 마무리 내마음도 함께 불길해진다. -한순간에 몰입되는 터널 103 🎞추천 합니다 ! 재밌다 ! -스위트홈 김칸비 작가 강력추천 제4회 창비 × 카카오페이지 영어달트소설상 대상 수상작#터널103#유이제#소설Y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