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5가지 동화이야기가 소개되고있다.달팽이도 달린다는 반려동물의 이야기이다 누군가는 정말 반려동물을 좋아서 기르지만 누군가는 호기심으로 기르는 사람들이있다.반려동물에 대한 어떤지식도 없이 그냥 잠깐의 호기심으로 키우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방치 아닌 방치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반려동물 입양시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입양해주길…땡땡이님을초대합니다는 괴물이 누구인지를 친구의 학대는 아닌지 주변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질수있는 눈을…잠바를입고는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내면을 보고 다가 가야 하는걸 ~편견없이 아이들이 사람을 대하게 이해하기 쉽게 동화로 이야기해주고있다.복어집은 바다에 사는 힘없는 복어를 우리 마음대로 해도 되는지 잠깐의 호기심으로 우리는 생물들을 괴롭히고 있는건 아닌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특히 나는 마지막편 최고의 좀비는 어쩌면 우리는 몸이 불편해 보인다고 무조건 적인 배려아닌 배려를 해온건 아닌지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배려나 친절도 상대방이 원할때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신행을 순례길을 택하다니대단한 부부이다…종교가 없는 나는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이유가있어 종교적인 이유가 있어서 걷는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길은 종교적인 이유가 아닌 삶을 살아가는 모든 희노애락이 다 담겨저 있는 여정이다 그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 이다 순례자의 표지판을 보며 잘가고 있음을 느끼며 걷고 또 걷는다 먼저 가본 분들의 길을 그렇게 걷고 걸으며 부부는 진짜 부부가 된다 시작은 둘에서 넷으로 끝나는 순례길은 미완성이지만 인생의 완성이 되는 책이다.진짜 가족 진짜 삶의 이야기 이다…일단 첫 발을 떼면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길을 시작하고 끝맺을수있다무엇보다 한번만 용기를 내면 그 다음은 더 쉬워진다(140p)
우리는 살아가며 얼마나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살까?야박해도 너무 야박하다 사랑해 라는 말한마디에 쑥쓰럽지만 우리는 하루가 행복하고 신이난다 누군가에게 나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믿음은 세상을 잘살수있게 해준다.아이도 어른도 위로받고 실천하고 싶게 하는 그림책오늘 나는 편지는 못쓰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문자한통쓰고 아이에게도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는 쪽지를 필통안에 넣어주어야겠다…사랑 한가득한 아이가 되길
수상한시리즈 작가님 박현숙작가님의 또다른 시리즈물 구드래곤…용이되어 승천하는게 목표인 구렁이 구드래곤 과연 이번엔 용이 될수있을까?마트 사장에서 급식알바까지 고군분투했던 구드래곤 세번째이야기 안전요원 구드래곤…용몽록비법에 어린이와 진정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해결책이 나왔다…놀이공원 안전요원이니 진정한친구가 되기는 쉽겠지?ㅋㅋㅋ 귀신의 집 도난 사건 해결하는 추리의재미까지 더해져서 어른인 나도 술술 넘겨 보며 읽었다…진짜 구드래곤 용이 되기 힘들구나 힘내보자 아자아자!!응원한다 구드래곤!!!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볼수있는 초등 추천
두꺼운 도감책이여 안녕….변태과정을 신비로운 광경을 함께 보고 즐길수있는 그림책 실사가 아니라 더 편안하게 그림책을 볼수있다(변태:본래의 모양이나 형태가 변하여 달라지는 현상 또는 그런 상태’탈바꿈‘이라고도 한다)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배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11가지 동식물 경이로운 변화속으로 풍덩 빠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