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보는 길고양이~어느날 돌멩이를 보녀 자신도 돌멩이라 생각한다 소리 내지 않고 혼자서 외롭게 하지만 어느날 작은관심을 받고 소리내고 표현한다 우리는 누구나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어한다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안녕 반가워 부터 시작해 보라고 작가님은 말하고 있다 나도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돌멩이가 되지 않게 외롭지 않게 안녕 반가워부터 시작해 보려한다
소설은 빠른 전개가 있어서 술술넘어간다 쉴새없는 질문과 의심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나타내는 반전 소설이다 그러면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자신의 온잔한 삶을 찾는 재미난 이야기 스토커 트라우마 가스라이팅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많은 일들 이 소설에 다 등장한다 해피 엔딩이라 너무 좋았던 소설 영화로 드라마로도 나오면 재미있을것같다
아이을 키우면서 아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두아이를 키우며 이렇게 다른데 어떻게 하지?잘키우고 싶은데 그때 만난 이책은 작가님이 세딸을 키우며 나름의 철칙과 교육방식 그리고 성향이 다른 세아이의 특성을 잘파악해서 지켜주고 믿어주며 같이 동행해주는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게 해주는 작가님을 보며 나도 할수있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유명한 대학을 보내는게 아니라 아이가 행복하게 살수있게 나도 아이를 믿고 아이와 함께 성장할수있게 도움을 준 책이다!
지금까지 이런야구책은 없었다 야구!!!어렵지 않게 쉽고 재밌게 야구 좋아하는 초등 형제들 아는 지식방출~안다고 신나게 호로록 읽으시고 야구 잘모르는 엄마 아~그렇구나 끄덕이며 보는 야구 도감책 바쁠땐 아는척하고 싶을땐 야구 도란도란을 참고~초등만화야구책 왕추천추천해요 아들과 소통하기 딱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