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하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 같이 수학적으로 말을 잘한다 정의하고 분해 비교 구조화 모델화를 시켜서 상대에게 말을 한다 책은 실제 예시를 보며 연습할수있게 해준다 수포자도 알기 쉽게 수학적으로 말하는 비법을 한가득 넣어 두었다..수학적으로 말해 상대방을 설득할수있게 수학이란 설명이다 우리가 공식을 이해 하는건 얼마만큼 설명을 잘하느냐에 달려있다..5가지 기술을 연습해보자 나도 말을 잘할수있을것같다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싱그러운 표지 표지만 보고있어도 힐링이다…1편을 보지 않은 나는 내용의 궁금중을 한아름 안고 책을 봤다 외국소설은 이름이 어려워 한참을 헤매고 앞페이지를 다시 보고 다시 보고 한다 나의 기억력이란..나는 할머니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에게 다가올 미래라 그런가? 나이에 상관없이 옷을 입고 염색을 하고 캬…그냥 멋지다..책은 편의점 점장을 중심으로 편의점에서 울고 웃는 이야기 이다..흔히있는 이야기 사랑 우정 현재와 미래 누구나 나의 이야기가 될수있는 이야기가 꽃미남 편의점 점장님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말하며 나에게 위로와 격려를 준다..우리 나라에 불편한 편의점이 있다면 일본엔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이 있다!! 바다 소리가 들릴것같은 내마음에 평온함이 되는 책!! 실제 배경이 된 모지항..찾아보니 소설속 장소가 여기 저기..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그곳 가보고 싶다…와!!진짜 있다니 소설을 보고 보니 반가움이 열배!!! 위로 받고 싶은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으로 가야겠다.에필로그를 보니 3편도 나올듯…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도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받는 그림책…어느날 어느순간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오고 우리는 반려동물을 만나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위로를 받으며 내가 부르면 언제나 다정하게 내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함께 해주는 반려동물 때론 가까운 가족보다도 더 함께해주는 반려동물…버리면 안되는 결코 버려 져서도 안되는 반려 동물 …시그림책으로 차분한 속도로 그림과 글이 마음에 다가온다…심장을 포개어 주려고 달려오는 작고 기쁜 영혼이었지…(책중)
매일 들고 다니는 가방..매일 나도 밖에 나갈때 어디를 가는지 무얼하고 누굴만나는지에 따라서 가방안의 종류가 달라진다 ..사람들도 하는일에 따라서 가방속이 달라지며 가방속을 보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수있다..가방속 물건들을 보며 어떤 사람일지 추리 하는것도 재미있는 놀이책이다… 책을 읽고 나도 내가방속 아이도 아이의 가방속을 한번 열어보며 이야기 하는 추억 여행을 떠나 본다..나는 책한권과 볼펜 수첩 안경닦이 수건 장바구니는 꼭 챙긴다…오늘 여러분의 가방속엔 무엇이 있나요?
사람들은 완벽하길 원한다 그리고 예쁘고 아름답고 최고 일등 만을 좋아한다..하지만 이세상에 그런 사람만 존재 한다면 삶이 너무 재미 없지 않을까?각자의 삶의 방식대로 각자의 속도 대로 살아가 보라고 그래도 괜찮다고 작가님은 말해주고 있다..좀 특별한 인형을 만들고 전시하며 직접 경험한 일상을이야기 해주면서 지금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하고 싶은일을 어설퍼도 꾸준히 하라고 응원해준다.중간 중간 완벽하게 이쁜 귀여운 그림은 아니지만 어딘가 정이가는 그림들 또한 나에게 위로를 준다…허술한 채로 허술한 사람들이 만나 균형을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내가 될수있을것같다..허술하면 어때 이런 나인채로 일단 고!!!!누가 뭐라 그러거나 말거나 몇개 더 팔거나 말거나 신경쓸거 없이 본인의 세계가확실해사 남들에게도 흘러 넘치는것….오늘도 그자리에 그대로 있는 성냥갑 속 할아버지들을 마음깊이 동경하고 있다(148.14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