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틴 스토킹 수상작인 멸망에 투자하세요!!멸망에 투자하라고?멸망에 투자하면 안되지 않을까?이야기는 우리 미래의 이야기 이다.인공지능의 지휘아래 단순노동직만 하는 인간들의 세상속에서 미래예측테스트 즉 두뇌를 스캔해서 잠재력을 파악해서 전국민의 투자를 받는..예언하는 예언자 써니파멸자 소망미래에 대한 예언을 듣고 행동하는 사람들하지만 파멸자 소망이는 정해져 있는 미래를 파멸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뭐라도 시작하는 삶을살아야 한다고 투자 유치를 한다.. 멸망에 투자해야한다..정해져있는 미래는 없다.한번의 테스트를 통해 미래를 결정한다?테스트 하나만을 위해 오랜시간 삶이 휘둘린다..꼭 대학이라는 관문을 향해 그길만이 전부라 고군부투하는 현실에 사는 아이들의 모습은 아닐까? 정해져있는 시간표 대로 바쁘게 움직이는 …무언가 부딪히고 깨질수있다..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은 당연함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자!!!그러기 위해서는 정해져있는 삶을 파괴하고 멸망에 투자해야 한다..왜 멸망에 투자해야 하는지 책을 덮고 고개을 끄덕이게 된다.예언에 투자할것인가?멸망에 투자할것인가?영화로 나와도 재미날것같다..내가 투자자의 입장이 되어 오랜만에 몰입한 소설이다!“실패가 어때서!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어!실패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배울수 없다고..”(책중)“선택은 애가 하는거니까 잔소리 집어치우시죠”(책중/사이다 발언)
우울증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사는 작가님의 진짜이야기..작가님의어린시절 가족으로부터 보호받지못하고 계속된존재의 부정으로 사랑받지 못한 삶을 살다 외국인 남편을 만나 18세 미혼모로 아이를 지키고 키우겠다는 모성애로 아빠를 찾아 모로코로 갔지만 그안에서 감금당하고 감시와 폭행 당한다.어렵게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공부를 하고 우울증을 극복해서 새로운 삶을 사는 진짜 작가님의 이야기..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들을 잘버티고 잘이겨내 오늘를 사는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내며 글속에서 희망을 보았다.혼자라고 느낄때 주변을 돌아보면 결코 혼자가 아니라 분명 도와주는 분이 꼭 있다..아프면 아프다 말하고 도움을 청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힘든 오늘..나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 할수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작가님도 버티고 이겨냈는데 나라고 못하겠어?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응원한다!“아주 작은 지지와 사랑만으로도 사람은 극복할수있다”(책중)
나이들기를 원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나이드는건 슬프고 무섭고 불안하고 겁나고 .추하다 생각하는게 사람 아닐까?동화속나이듦 드라마속 나이듦 노인은 좋은것보다 안좋은게 많아서 더 그럴것이다..나역시 나이드는건 무섭다작가님은 실제 자신이 어머니와 함께 간병 하며 하우스 보트 근처에서 살며 만났던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해주고있다..나이듦은 결코 나쁘지 않다..계절의 변화에 섬세해지는 감각들로 사소한 일상의 특별함을 발견하며 새로운 가능성과 자아를 발견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도와주며 지금의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부정적인 나이듦을 긍정적 나이듦으로 바꾸게 해준다..인생후반전 제대로 준비해서 오늘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며 나이듦을 기다리는 나로 만들자!!“하루하루가 가져다 주는 모든건 헤아릴필요는 없다.그저 다가오는대로 살면 된다. 나이든 여자가 된다는건 놀라운일이다.”(책중)
새학기가 시작되고 설레임반 두려움반 세상에 모든게 궁금한 어린이들..고민을 해결해주는 안경점이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기쁘다..안경점에 오는 손님들이게 희망을 주는 펑펑과 스피노!미래를 과거를 현재를 보게 해주는 안경을 만들어주고 손님들은 안경값으로 팥빙수의 재료로 지불한다..상상력이 자극되는 순간이다..나라면 뭘 가져 갈까?재밌게 있고 재밌는 놀이까지 할수있는 동화책“꿈은 언제든 바뀔수있어요. 저희 할머니는 여든살에 등산가가되셨고 아버지는 오즘 발레를 배우는 걸료 내가 즐거우면 그뿐이에요”“만남은 누구에게나 설레면서도 두려운일이야”“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이 펭귄들이게 도움이 된대,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물과 종이를 아껴쓰고 분리수거를 잘하는것..”“다른친구들도 잘지냈으면 좋겠어. 나도 새로운 친구들이랑 친해졌잖아.”(책중)/새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는 따스한 그림과 글이다..작은것부터 알아 내고 성장하는 어린이들 화이팅!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시집은 우리에게 쉼을 주고 평온을 줍니다.작가님의 시집은 시와 그림 그리고 에세이가 함께해서 한편한편 어렵지 않게 마음을 응원해주고 위로해줍니다..요즘 마음이 복잡한데 한편한편 읽고 필사하기 너무 좋습니다..선물하기도 좋고 가지고 다니기 딱좋습니다기회는 오늘뿐일수도 있다는 말은 잠시 잊기로해요(책중)/기회는 또 오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