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롭고 신기하고 재미있어요!!그리스 로마신화를 너무 재미나게 본 아이는 한국신화역시 재미나게 읽었어요..특히나 그리스 로마신화는 전쟁싸움이 많은데 한국신화는 전쟁보다는 화합 평화 를 그리고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2권에서는 세상을 만들고 질서를 지키는 신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디특히나 쌍둥이대별왕과 소별왕의 꽃피우기 시합은 너무나 따뜻했어요…형제를 키우는 저는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오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주는것같기도 하구요!!!신화속 의미를 찾아보는 그안에 교훈까지 찾아볼수있게 뒤장에 정리되니 신화를 좀더 재밌게 즐길수있었어요 벌써 3권이 기대 됩니다!!!
공부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아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기위해서 보모가 아이를 대하는 자세와 환경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물론 이이가 공부를 잘하기위한 동기와 환경 그리고 왜 필요 한지에 대해서 작가님은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며 자신의 경험과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있다…늦지않았다 아이와 부딪히는것보다 소통하고 지지하고 기다려주고 공감해주자 여유 없이 매일이 바쁜 우리 사회에 과연아이가 무엇을 향해 커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5장에 거쳐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나는 특히나 4장과5장을 읽으며 좀더 나를 반성하고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행복하게 꿈꾸게 해주고 싶다….아름다운것을 아름답게 볼줄아는 눈을 가질수있게 오늘 나는 나의 아이를 꼭 힘차게 안아줘야겠다
책은 5가지 동화이야기가 소개되고있다.달팽이도 달린다는 반려동물의 이야기이다 누군가는 정말 반려동물을 좋아서 기르지만 누군가는 호기심으로 기르는 사람들이있다.반려동물에 대한 어떤지식도 없이 그냥 잠깐의 호기심으로 키우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방치 아닌 방치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반려동물 입양시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입양해주길…땡땡이님을초대합니다는 괴물이 누구인지를 친구의 학대는 아닌지 주변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질수있는 눈을…잠바를입고는 겉모습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내면을 보고 다가 가야 하는걸 ~편견없이 아이들이 사람을 대하게 이해하기 쉽게 동화로 이야기해주고있다.복어집은 바다에 사는 힘없는 복어를 우리 마음대로 해도 되는지 잠깐의 호기심으로 우리는 생물들을 괴롭히고 있는건 아닌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특히 나는 마지막편 최고의 좀비는 어쩌면 우리는 몸이 불편해 보인다고 무조건 적인 배려아닌 배려를 해온건 아닌지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배려나 친절도 상대방이 원할때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신행을 순례길을 택하다니대단한 부부이다…종교가 없는 나는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이유가있어 종교적인 이유가 있어서 걷는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길은 종교적인 이유가 아닌 삶을 살아가는 모든 희노애락이 다 담겨저 있는 여정이다 그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 이다 순례자의 표지판을 보며 잘가고 있음을 느끼며 걷고 또 걷는다 먼저 가본 분들의 길을 그렇게 걷고 걸으며 부부는 진짜 부부가 된다 시작은 둘에서 넷으로 끝나는 순례길은 미완성이지만 인생의 완성이 되는 책이다.진짜 가족 진짜 삶의 이야기 이다…일단 첫 발을 떼면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길을 시작하고 끝맺을수있다무엇보다 한번만 용기를 내면 그 다음은 더 쉬워진다(140p)
우리는 살아가며 얼마나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살까?야박해도 너무 야박하다 사랑해 라는 말한마디에 쑥쓰럽지만 우리는 하루가 행복하고 신이난다 누군가에게 나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믿음은 세상을 잘살수있게 해준다.아이도 어른도 위로받고 실천하고 싶게 하는 그림책오늘 나는 편지는 못쓰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문자한통쓰고 아이에게도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는 쪽지를 필통안에 넣어주어야겠다…사랑 한가득한 아이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