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이 오기전 꼭 읽어야 하는책..궁금한게 많은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 질문에 질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역사까지 상식 뉴스에만 나오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의 답변이 다 있다…우주에 대한 질문은 항상 난감 ㅠㅠ 하지만 이제 두렵지 않다 나는 오늘 정독 해본다 ㅋㅋㅋ 질문 두렵지 않아 ㅋㅋ 드르와 드르와 ^^모르면 같이 찾아 보는 재미가 솔솔…실사 사진이라 더 실감가는 백과 사전같은 책이다.. 방학 집콕 템이다!!
우리의 삶은 태어나서 부터 죽을때 까지 관계를 맺고 그 관계안에서 고민하고 산다..작가님은 사람의 유형을 분리해서 정확하게 자기 자신을 알고 해결할수있는 그리고 노력할수 있는 방법을 차근 차근 알려주신다 과거의 나를 알고 지금의 나를 알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나를 지킬수있는지를 돌봄 노트를 통해 자세히 기억하고 적으면서 해결하게 해준다 거절도 잘해야 소통이 된다..책을 읽고 나는 나를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 사람들의 관계에서 내가 어떻게 거절을 하고 어떻게 상처 받지 않을수있는지 내 삶을 되돌아 보며 좀더 강해진 그리고 현명한 거절과 소통을 하리라 다짐해본다
어느 집이나 형제 자매 남매 모두 어쩜 언니모습과 동생 모습이 같은지요…잘놀다가도 싸우는 우리집 수십번 불러야 대답하는 언니 헤드폰 끼우고 핸드폰하는 ….사춘기가 오면 다 그런가봐요 책을 동생과 읽으며 키득키득 누구랑 같다 같아 하면서 깔깔 대며 웃을수있어요…그치만 언니가 사랑하는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고 안아줘 봅니다 ..언니도 동생도 꼭필요한 책입니다 부모님이 없을때 함께 해주는건 자매 형제 남매닌까요…간만에 깔깔대며 웃었네요
나라를 잃은 왕의 마음을 어찌 표현할것인가?그 애통함을 국민을 지키지 못한 허수아비로 살아가는 왕의 마음을 어찌 표현할것인가 ㅠㅠ 철창안에 갇힌 밀림의왕 사자 창경궁안에 갇힌 순종 너무나 닮은 둘…자유를 갈망하는 두 왕…죽어서야 하고 싶은말을 하는 왕 죽어서야 자유를 얻는 사자…나라를 잃고 독립을 외치는 역사의 이야기와 동물원에 갇힌 동물들의 이야기는 우리는 그리 쉽게넘기면 안될 이야기이다…갇혀있는 자유가 없는 삶이 얼마나 힘든건지 깊이 생각하게 해준다 …어린이 역사 동화라 하기엔 어른도 알아야 하는 이야기…아이도 어른도 꼭 읽고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이야기 이다…
토끼,여우,돼지,곰은 소풍을 가는길 구덩이에 빠졌어요 다른 성격을 가진 4마리의 동물친구들이 큰 구덩이를 어떻게 빠져 나올까요?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 하고 도와서 구덩이에 빠져 나오는모습은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어요…토끼같은 친구 여우같은 친구 돼지 같은 친구 곰같은 친구 모두 친구잖아요!!!오늘도 신나게 재미나게 놀 우리 아이들을 응원합니다…아이들은 놀면서 자라잖아요 친구들아 소풍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