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 안녕! ㅣ 라임 청소년 문학 70
이재문 지음 / 라임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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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이 청소년만을 위한 책은 결코 아니다 상실은 누구나 경험 한다
그상실에 대해 얼마나 극복 하고 살아가고 있을까?
안녕 안녕 안녕!은
남은 사람이 떠난 사람에게 보내는 인사다 떠난 사람을 잘 보내 주는 것도 남은 사람이 오늘을 살아갈수있다.
청소년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펑펑 울었다.
엄마를 잃은 동해와 아빠를잃은 하늘 둘의 만남은 악연일까?인연일까?
반전으로 눈물이 펑펑 어쩌면
둘의 만남이 서로를 구원하고 상실에 아픔을 이겨 낼수있었던건 지도 모른다.
동해와 하늘의 앞날을 응원하며 내용스포는 하지 않겠다.
결코 후회 하지 않는 책!!
상실의 위로와 애도...
떠난 사람도 남은 사람도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오늘을 살수 있게 숨을 넣어주는 책!!

“행복은 대부분 비슷한 모습이지만 불행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찾아온다던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모습이기에 더욱 잔혹한 불헹 그날의 참사 역시 많은 이들을 각기 다른 모양의 지옥으로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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