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인생이야기?인생 한방 역전이야기?아니다..평범하게 66년을 살아온 이야기꾼 윤혜연 작가님의 기쁨 모음집 이라고 해야 할까?자신의 삶을 과하게 포장하지 않고그저 담담하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사연처럼자신의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다.하루 하루 사는 이야기를 보며나의 사는 이야기도 써 내려 가고 싶어진다.화려하지 않아도대단하지 않아도죽을 힘을 다해 열심히 살지않아도괜찮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말해주는것같다.제법 쓸만한 인생 기록해보자!“세상 어떠한 것도 영원한 건 없으며 나를 위해 기다려 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큰 무리가 아니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지금 당장 하는 것이 답이다.”(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