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교실!왜 밤에 교실일까?어둠을 배울수 있어서 일까?시력을 잃어가는 정우 삶을 포기해야 하는 걸까?아직어린대..부모의 이혼으로정답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아이 걸음 수를 새고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 점점 흐릿해진 시야로 불안하고 무서운 아이그런 정우에게따뜻한 시선으로 옆에 있어주는 엄마와 아빠, 친구들 그리고 늑대 선생님.늑대 선생님이 알려주는 음악의 세계정우는 보고 듣고 기억한다.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변 사람들의 사랑으로 희망을 빛을 찾는다."나는 얼마전에 또 안경을 바꾸었다. 여전히 무섭고 겁이 난다. 하지만 나는 믿는다. 강하고 용감하고 똑 똑한 나를." (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