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엄마와 딸에게..아니 모든 엄마에게..어느덧 나도 아이에서 엄마가 되고..엄마에게 매일 전화로 안부를 묻는 나이가 되었다.푸른빛이 내리는 시간은 엄마가 전부였던 아이가 아이가 전부인 엄마로...그리고 각자의 삶에 보호자로..응원하며 성장하는 이야기이다.한번도 떨어져서 살아 본적이 없는 엄마와 딸...평범한 일상이야기로..그렇게 담백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독립한다.어쩌면 각자의 독립속 우리가 존재 하는건지도 모르 겠다.엄마와 딸의 애틋함.언젠가 나도 그렇게 아이를...독립시키겠지?엄마가 그리워지는책!!가족이 그리워지는 책!"약속하지?""무사히 돌아오겠다고 엄마한테 약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