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자 마자 순식간에 읽은책..나는 얼마나 아이의 꿈을 찾을수 있게 기다려 줬을까?꿈이 뭔지 몰라 부모가 정해지는 길이 맞다 생각하고 싫어도 그꿈을 향해 쫒아 가고 있는건 아닐까?스스로 꿈을 찾을수 있게 용기를 주는책..세상 모든 모야를 응원하게 해주는 책“특별함은 스스로 찾을것 누구도 대신 찾아줄수없다.”“벽으로 꽉 막힌 곳에도 틈이 있었지, 좁은 틈이었지만 게걸음으로 영차영차 지나왔잖아.”꿈이 없어 힘들다 하지 말고 좁은 틈을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