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눈사람 펑펑 1 ㅣ 팥빙수 눈사람 펑펑 1
나은 지음, 보람 그림 / 창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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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보여주는 눈안경이 있는 안경점..
과거 현재 미래 누군가의 마음을 알수 있는곳..
그런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펑펑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안경점을 운영하는 눈사람이다. 팥빙수 재료를 가지고 오면 눈 안경을 만들어주는 동화!
상상력을 자극하며..
펑펑이에게 찾아오는 손님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며 내마음 또한 단단해지는 동화책!
글밥으로 넘어가기 어려운 친구들에게 강추!!
나도 딸기를 들고 펑펑에게 가고 싶다.

누구에게나 눈안경을 만들어 주는건 아니야 .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안돼. (책중)

“꿈꾸는 건 누구에기나 자유란다. 상상하면돼 그엄 무엇이든 가능하지.”
“모든 일은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는 거야”
“내가 함께 기뻐하거나 슬퍼해야만 안경에 신비한 힘이 깃들거든 다른 사람의 기분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이해하는 것도 즐겁데 노는 방법이야.”
“먼저 말을 건넬 용기”(책중)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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