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존재 하는것은 다 똑같지 않다.자세히 보면 조금씩은 다 다른 존재들이다.길가에 줄지어 가는 개미들도 자세히 보면 어딘가 조금은 다른점을 찾을수있다. 그림책도 그런 상상에서 출발..아이들은 내가 보지 못한 부분을 보며 깔깔댄다.너같다 나같다!!!모두가 협동해야 하는 이유그리고 모두가 나눠야 하는 이유생명의 소중함을 영유아 아이들 눈높이 맞춰 쉽게..자기는 누구를 닮았는지 이야기 해보고 책놀이 하기에도 너무 좋다.함께 먹을것을 찾고 함께 먹을것을 옮기고함께 먹는…“개미야 다모여!!”딸기 먹자~다 같이 냠냠 냠냠(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