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끝에서 만난 수업죽음이 가르쳐준 후회없는삶죽음이 가르쳐준다.. 삶을..우리는 죽음에 대해 얼만큼이나 생각하며 살고있을까?삶 바로 옆이 죽음이다.하지만 살다보면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 한다.작가님은 그런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해준다.죽음학수업!실제 취재기!!생소하지만 진짜 미국 킨대학교 수업이다.3년은 기다려야 들을수 있는 수업이라는데 그만큼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건 아닐까 싶다.죽음학수업 교수님은 20년간 응급실 중환자실 정신병동에 실제 근무했던 간호사이셨다.그래서 인지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들로 독자로 하여금 그안에 빠져들어 나는?나는?나는?이라고 되묻게 된다.태어나서 노년을 거쳐 죽을때까지..그리고 뜻하지 않은 사고에서 만나는 죽음들..상실감..이 모든게.. 책한권에 다 들어있다.글쓰기 수업과 토론수업 주제가 함께 수록되어있다.나의 생각을 정리하며 죽음보다는 삶에 더 가까워지는걸 느끼며 삶에 집중하고 감사하게 되는 책이다.우리는 하루 하루 죽음에 가까워져 가고 있다영원하지 않는 삶이다.삶에 있어 죽는 순간까지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말아야 함을..소설같은 실화 이야기로 읽고 쓰게 하며 살게 해준다.죽음을 마주 하며 삶을되돌리고 다시 세상으로..”말해보세요. 단 한번 뿐인 이 거칠고 소중한 삶을 당신은 어떻게 살건가요?(책중)